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지난 9월 15일 미니 1집 타이틀곡 ‘Death of Me’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화려한 조명 아래의 세트부터 낡은 방, 순백의 공간 등 다채로운 장소를 배경으로 에반의 역동적인 안무를 담아냈다. 에반은 블랙 슈트와 그런지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팝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에반의 아이디어가 직접 반영되어 정교한 스텝과 댄서들과의 호흡이 돋보인다. 신곡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월 11일자)를 기록했다. 또한 영국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와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DEATH OF ME’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넘어서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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